마태복음 7장 15-29절. 열매(행위)가 나를 증명한다. > QT로 여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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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마태복음 7장 15-29절. 열매(행위)가 나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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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11-2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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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5-29. 열매(행위)가 나를 증명한다.

 

1. 열매가 나를 말해준다.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는댜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아름다운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 크다고 해서 아름다운 것은 아니고 작다고 해서 추한 것도 아니다.

- 꽃이라면 나비가 날아들 것이고 똥이라면 파리만 들끓게 될 것이다.

- “흠모할 만한 것을 품고 있는가?” “향기를 내뿜고 있는가?”

 

2.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리라 하리라

- 왜일까? 분명 많은 일을 하지 않았는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어찌 이런 권능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주의 이름으로 큰 권능을 행하고도 이런 평가를 받는다면 그 누가 이 길을 갈 수 있단 말인가?

- 하지만 우리는 보고 있다. 처음은 창대했으나 마지막은 추하게 끝나버린 믿음의 선배들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다가 하나님을 욕되게 했던 선배들을, 가르치기는 했지만 그렇게 살지는 않았던 바리새인들을.

 

3. 행하는 자가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사색 & 묵상 **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

 

** 결단 & 중보 **

1. 반석 위에 짓겠습니다.

2. 아름다운 열매만 맺으며 살겠습니다.

3. 행하는 자 되겠습니다.

4.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성도들로 가득한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믿음과 행함이 균형잡힌 삶, 기독자가 추구해 가야 할 삶의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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