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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예레미야 애가 4장. 하나님을 떠나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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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 25-11-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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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애가 4. 하나님을 떠나면(2)

1-2 : 예레미야가 비참하게 된 유다를 보며 탄식하다 3-10 : 예레미야가 기근으로 인한 폐허를 목도하다 11-13 : 예레미야의 탄식 14-16 : 유다 백성의 참혹상 17-20 : 하나님을 외면한 자가 만날 현실 21-22 : 에돔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1. 현재의 참상

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지고

2: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 순금이 질그릇 되었다.

3: 들개들도 젖을 주어 그들의 새끼를 먹이나 딸 내 백성은 잔인하여 마치 광야의 타조 같도다

- 타조의 특징 : 새끼를 돌보지 않는다.

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5: 맛있는 음식을 먹던 자들이 외롭게 거리 거리에 있으며 이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자라난 자들이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7: 전에는 존귀한 자들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나 젖보다 희며 산호들보다 붉어 그들이 윤택함이 갈아서 빛낸 청옥 같더니

8: 이제는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들의 가죽이 뼈들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이는 거리에서든지 알아볼 사람이 없도다

 

2.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1) 죄악

6: ... 이제는 딸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무겁도다

13: 그의 선지자들의 죄들과 제사장들의 죄악들 때문이니

- 어떤 죄?

13: ... 그들이 성읍 안에서 의인들의 피를 흘렸도다

- 의인들이 피흘리는 시대가 마지막 때다.(두 증인의 순교, 11)

2) 무질서

16: 여호와께서 노하여 그들을 흩으시고 다시는 돌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제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장로들을 대접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3) 헛된 도움을 구함

17: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의 눈이 상함이여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

20: ... 우리가 그의 그늘 아래에서 이방인들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

- 애굽만 바라봤던 이스라엘

 

3.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며 기뻐하던 에돔의 최후

21: ... 잔이 네게도 이를지니 네가 취하여 벌거벗으리라

22: ... 딸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

-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 즐거워하지 말아야 한다. ? 우리도 그날을 보게 될 수 있으니까.

 

 

** 사색 & 묵상 **

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 결단 & 중보 **

1. 나 자신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

2. 마음으로, 입으로, 행동을 죄 짓지 않겠습니다.

3. 죄를 멀리하는 가정되겠습니다.

4. 하나님의 순전한 신부들이 모여있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전쟁이 그치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참된 신앙인은 타인의 눈에 있는 티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들보를 보며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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