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 두 짐승의 등장과 666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5-08-26 09:22 목록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두 짐승의 등장과 666 1-2 첫 번째 짐승의 등장 3-4 짐승의 상처가 낫자 사람들이 짐승을 따르다 5-8 짐승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다 9-10 성도들에게 인내와 믿음이 필요하다 11-12 두 번째 짐승의 등장 13-15 두 번째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며 우상을 섬기게 하다 16-18 : 사단이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표를 받게 하다 * 12장 용의 싸움이 13장에 와서는 짐승의 싸움으로 바뀐다. - 우리의 여정은 영적 전투의 연속이다. 그리고 사단은 계속해서 진화한다. - 사단의 다양한 전술을 가지고 있다. 유혹 or 핍박 1. 바다에서 올라온 첫 번째 짐승1절 :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성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바다 : 온 세상, 열국을 의미 - 열뿔, 머리 일곱, 열 왕관 : 세상의 권력을 의미 - 단 7장에나오는 네 번째 짐승(로마)과 유사3절 :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 - 1) 네로의 회생설 2)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치명타를 입은 사탄 - 오늘날 2)의 견해가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 12장에 나오는 용에게 권세를 받아서 42달 동안 교회와 성도들을 괴롭히고 이긴다.(7절)7절 :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2. 마지막 때 필요한 두가지 : 믿음과 인내(10절)8절 :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10절 :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예레미야 15장 2절과 일맥상통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사망할 자는 사망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될 자는 포로됨으로 나아갈지니라 하셨다 하라” 3. 땅에서 올라온 두 번째 짐승11절 :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1)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다. - 양의 탈을 쓴 늑대들이다.(거짓 선지자) 2) 그들의 사명은 첫 번째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만드는 것이다.(12절)3) 사람들 앞에서 이적을 보일 것이다.(13절)4) 미혹하며 짐승을 위한 우상을 만들 것이다.(14절)5)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할 것이다.(15절) - 하나님을 흉내내며 미혹함6)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들을 죽일 것이다.(15절)7)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할 것이다.(16절) - 원래 유대인은 이마와 왼손에 테필림(기도상자)를 붙인다. - 저들이 받는 표 또한 저들은 첫 번째 짐승을 섬긴다는 표이다. 당시 노예가 이렇게 표시를 당했다. 8) 이 표가 없는 자들은 매매를 못하게 할 것이다.(17절)9) 이 표는 666이다(18절) - 네로 황제의 히브리음은 ‘네론케사르’(NRONKSR)인데, 이 문자들이 의미하는 숫자를(50,200,6,50,100,60,200) 모두 합하면 666이다. - ‘게마트리아’ 용법 유행 - 왜 과거에 활동했던 네로인가? 박해를 시작한 로마황제이기에. 10) 666은 단지 불완전 수인 6을 세 번(완전) 붙여 놓은 것이다. 다시 말해 완전히 부족한 수가 666인 것. ** 사색 & 묵상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 결단 & 중보 **1. 끝까지 인내하겠습니다. 2. 끝까지 믿음 지켜내겠습니다. 3. 끝까지 깨어 있겠습니다. 4. 깨어 있는 주의 신부들로 가득한 우리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을 긍휼히 여기소서. ** 적용 & 실천 **666의 유혹과 핍박을 인내와 믿음으로 이겨 내세요. 이전글요한계시록 14장. 14만 4천의 성도들과 대심판의 시작 25.08.27 다음글요한계시록 12장. 여자와 용의 싸움(영적 전투 현장) 25.08.26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