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8장. 일곱째 인과 일곱 나팔의 재앙의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5-08-21 05:45 목록 본문 요한계시록 8장. 일곱째 인과 일곱 나팔의 재앙의 시작 1 : 일곱 번째 인을 떼다 2 :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불다 3-5 ; 하나님께 상달되는 금 향로의 향연과 성도의 기도 6 :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기 위해 예비하다 7 : 첫째 나팔 8-9 : 둘째 나팔 10-11 : 셋째 나팔 12 : 넷째 나팔 13 : 독수리가 화를 선포하다. 1. 일곱 번째 인 심판1) 성도들의 기도가 상달됨 - 다섯 째 인을 땔 때 보인 죽임당한 영혼들의 신원6장 10절 :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8장 3절 :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금향로는 기도 : 우리의 기도가 하늘로 올려지는 향이다.(우리와 동역하시는 하나님)2) 우레, 음성, 번개, 지진5절 :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2. 첫째 나팔(7절) - 땅의 삼분의 일이 타버림7절 :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3. 둘 째 나팔(8-9절) - 바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의 삼분의 일이 깨짐8절 : ...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절 :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4. 셋 째 나팔(10-11절) - 강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됨10절 : ...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절 :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5. 넷째 나팔(12-13절) - 해와 달과 별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짐12절 :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ㅇ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 왜 1/3 인가?- 겔 5:2, 슥 13:8,9절에도 1/3이 나온다. 1) 심판의 점진성 - 하나님의 진노가 끝나지 않았다. 2) 회복의 가능성 - 아직 돌이킬 기회가 있다. - 심판의 목적은 파괴가 아니다. 심판의 목적은 회개다.- 종말의 때를 살아가는 우리의 사명은 쉬지 않고 (중보)기도하는 것이다. ** 사색 & 묵상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 결단 & 중보 **1. 깨어서 기도하겠습니다. 2. 하나님이 갚아 주심을 믿습니다. 3. 이 땅에 소망 두지 않고 하늘 상급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4. 깨어서 기도하는 용사들로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이전글요한계시록 9장. 다섯째 나팔 재앙과 여섯째 나팔 재앙 25.08.22 다음글요한계시록 7장. 인 침 받은 14만 4천 명과 흰 옷 입은 큰 무리 25.08.2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