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4장 1-20절. 씨뿌리는 자의 비유 > QT로 여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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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마가복음 4장 1-20절. 씨뿌리는 자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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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6-02-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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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1-20. 씨뿌리는 자의 비유

 

1. 길 가에 뿌려진 씨앗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15: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 길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이다.

- 세상의 잡다한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면 말씀이 자랄 수 없다.

- 닳고 닳은, 그래서 길가와 같이 딱딱한 것들(편견,고집,사상...)이 다 쪼개지고 부셔져야 믿음이 자랄 수 있다.

 

2. 돌짝밭에 뿌려진 씨앗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곳에 뿌리가 없어 잠깐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 믿음의 성장을 가로막는 여러 가지 장애물들(돌들)이 많으면 신앙이 뿌리내리기 어렵다.

- 내 마음에 누군가가 던진(심어준) 돌맹이들(상처,부정적인 말...)을 캐내야 한다.

 

3. 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

7: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오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 예수님을 찾아왔던 부자 청년 : 세상에 대한 욕심에 가로 막히고 말았다.

- 어찌해야 하는가? 이 세상에서의 삶은 잠깐임을, 나그네임을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

 

4.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

20: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 인생은 내가 내 마음밭을 어떤 밭으로 만들어가는가에 달려있다.

- 우리 안에는 이 네 가지 마음이 뒤섞여 있다.

- 어떤 마음이 나를 지배하게 할 것인가?

- 마음을 지키는 것은 내 몫이다.

- 마음은 평생 다듬고 가꾸어가야 할 인생의 과제다.

 

 

** 사색 & 묵상 **

지금 내 마음은?

 

** 결단 & 중보 **

1. 마음밭을 잘 가꾸어 가겠습니다.

2. 돌맹이들을 다 캐내겠습니다.

3. 가시덤불이 우리 가정을 삼키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4. 잡다한 세상의 소리와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속회와 교회를 지켜주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나눔 &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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