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23-46절. 사두개인과 율법사의 올무 > QT로 여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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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마태복음 22장 23-46절. 사두개인과 율법사의 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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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5-12-2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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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23-46. 사두개인과 율법사의 올무

 

1. 사두개인의 올무

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물어 이르되

24: 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26: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27: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28: 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31: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의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들은 모두 살아 있다. 땅에서 죽었다고 죽은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면 사두개인처럼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다.

- 배우고 공부해야 올무에 빠지지 않는다.

 

2. 율법사의 올무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 그는 왜 큰 것을 물었을까? 자신이 예수님보다 더 크다는 것을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고 싶어서다.

- 그렇다. 사람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내뱉는다.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너의 마음 속에 이 사랑이 있느냐는 예수님의 반문이다.

- 상대방보고 크고자 하는 마음에는 사랑이 자리할 곳이 없다.

율법사는 지금 올무에 걸려 있다. ‘교만이라는 올무!

 

3. 예수님의 반문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니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 명확히 정리하셨다. 그리스도의 위치를, 자신의 위치를.

- 그렇다 내 위치(사명)를 아는 것. 인생의 첫 번째 과제다.

 

 

** 사색 & 묵상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 결단 & 중보 **

1.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2. 교만의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하소서.

3. 사랑 가득한 우리 가정 되게 하소서.

4. 사랑 가득한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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