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장 1-14절. 실족(失足)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510회 작성일 25-12-18 08:21 목록 본문 마태복음 18장 1-14절. 실족(失足) 1. 큰 자 vs 작은 자1절 :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절 :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3절 :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절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 “누가 더 큰가?”를 논하며 다투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 아닌가!- 도토리 키재기하지 말자! 낮추는 사람이 큰 사람이다. 2. 실족 6절 :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7절 :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8절 :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절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는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0절 :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엎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 충조평판하며 상대방을 엎신여길 때, 실족하는 일이 발생한다. - 그로 말미암와 세상에 화가 임한다. - 내 눈에 작아 보이지만 그도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임을 인식하며 살아갈 때, 평화가 임한다. 3. 잃은 양12절 :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13절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14절 :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 아흔아홉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다. 아흔아홉도 중요하고 하나도 중요하다. - 말씀의 요지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히 대하며 살아가라는 것이다. - 그러면 내 삶에서 ‘실족’이라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 사색 & 묵상 **10절 :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엎신여기지 말라 ** 결단 & 중보 **1. 마음과 눈과 입술을 낮은 곳에 두겠습니다. 2. 한 사람도 실족시키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3.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가정 되게 하소서. 4.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적용 & 실천 **곡식이 익으면 서서히 고개가 숙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잘 익어가는 하루 되세요. 이전글마태복음 18장 15-35절. 용서(容恕) 25.12.18 다음글마태복음 17장. 변화산 25.12.16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